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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책받침 간판 스타 TOP7 날짜 2020.09.22

80년대 책받침 간판 스타 TOP7

날짜 2020.09.22

 


 

80년대 책받침 간판 스타 TOP7

- 1980년대 대한민국 소년소녀를 사로잡은 미녀 스타들의 리즈 시절 -

 

 

에디트: SAM by 간판다이렉트

 

 

 

지금은 전 지구급 수천만 팔로워를 몰고다니는 인스타그램 스타?가 있었다면 1980년대 그 당시엔 대한민국 소년, 소녀들의 책받침을 지배하던 스타들이 있었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가방 속 책받침 속에서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던 당대 최고의 미녀 스타들을 만나봅니다.

 

 

 1. 일장춘몽의 주인공, 브룩 쉴즈(Brooke Shields) - 53세




 80년대 중후반의 브룩 쉴즈는 전 지구급 외모를 뽐내는 미모로 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 제 2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라고 불리울 만큼 당대 어떤 배우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미모였습니다. 1살 때 비누 광고에 출연했을 정도로 데뷔가 빨랐지만 전성기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1980년 영화 '블루 라군'과 TV영화 '템프테이션' 출연에서 육감적인 몸매의 수영복 차림으로 지금까지 회자될 만큼 전설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이후 출연한 대부분의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2. 프랑스는 몰라도 소피 마르소는 알아요, 소피 마르소(Sophie Marceau) - 52세

  

 

198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사로잡았던 미녀 배우 계보로 미국에 브룩 쉴즈가 있었다면 프랑스엔 소피 마르소가 있었죠. 1980년 프랑스 영화 '라붐'은 프랑스에서만 450만 관객을 불러들일 정도로 흥행에 크게 성공했고, 속편 라붐 2(1982)는 프랑스 및 유럽 일대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공식적인 영화 개봉으로 80년대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가 되었습니다. ?

 

 
 

 

 

 

 

 

 

 

3. 너무 과감한 옆집 누나, 피비 케이츠(Phoebe Cates) - 55세

  

 

사하라 사막에서 조난당한 10대 커플 이야기를 다룬 영화 '파라다이스(1982)'에서 피비 케이츠는 전신 누드신을 누를만큼 상큼하고 매혹적인 연기 덕분에 첫 데뷔작으로 헐리우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리치몬트 연애소동', '프라이빗 스쿨' 등 으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는듯 했으나, 연기와 뮤지컬 출연 등 다양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채 1989년 배우 켈빈 클라인과 결혼하며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어요.

 

 

 

 

 

하이랜더와 타노스가 사랑했던 여인, 다이안 레인(Diane Lane) - 54세

  

 


 

다이안 레인은 1983년 영화 '아웃사이더' 출연으로 단숨에 청춘스타 군단인 브랫팩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됩니다. 브룩 쉴즈,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 등 당대 동년배 배우들과 달리 특별한 히트 작품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인기를 구가했었죠. 1980년대 후반 숀 코너리가 주연한 판타지 액션 영화 '하이랜더'에서 주인공인 불멸의 전사 코너 맥클라우드로 분했던 크리스토퍼 램버트, 그리고 마블시네마틱무비의 최강 빌런 타노스역의 조시 브롤린과 각각 6년, 10년간 혼인 관계를 유지했었던 이력이 있습니다. 

 

 

 

 

 

 

 

 

4.세월이 갈수록 깊어지는 아름다움,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 48세





제니퍼 코넬리는 지금도 IMDB 선정 최고의 영화 50위에 안팎에 포함되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1984)'에서 로버트 드니로의 추억 속 소녀로 등장, 강렬한 첫인상과 함께 데뷔했습니다. 청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의 섹스심벌로 소모될 수도 있었지만 2000년대 영화 '레퀴엠(2000)', 그리고 '뷰티풀 마인드(2001)'로 평단의 찬사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름다운 품격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게 되었죠. 2003년 마블코믹스의 비전 역할로 유명한 배우 폴 베타니와 결혼 이후 지금까지도 흥행과 평론 모두 호평 받는 성공적인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 반했어요 크리미 영원히 기억될 천녀유혼의 히로인, 왕조현(Joey Wong) - 52세




1984년 영화 '금년호반회흔랭'으로 데뷔 후, 1987년 21살의 나이에 장국영과 함께 출연한 영화 '천녀유혼'으로 엄청난 흥행을 거두며 천녀유혼 시리즈와 '정전자', '신유성호접검', '동방불패2', '청사' 등의 다양한 무엽 영화의 주연으로 활동하게 되었죠. 하지만 비슷한 성격의 영화에 비슷한 역할로 다작 출연하며 이미지를 소모했고 인기에 비해 아쉬운 연기력으로 인해 배우 활동의 정점을 찍은 이후 천천히 내려오다 1994년 은퇴선언과 함께 연예계를 떠났었죠. 이후 몇번의 복귀와 출연이 있었지만 2002년 이후로는 캐나다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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